설 연휴 앞두고 이마트 등 전국 주요 대형마트 휴무일 여부 관심

이마트 홈페이지 캡처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본격적인 설 명절을 앞두고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대형마트의 휴무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마트의 2월 공식 휴무일은 10일, 24일로 매달 둘째 주 , 넷째 주 일요일 정기 휴무일이 진행되는데, 일부 지점의 경우 설 당일인 5일 휴점에 돌입한다. 서울 명일점, 이수점, 천호점 인천 인천공항점, 경산점, 김천점, 서귀포점, 등이다.

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은 특별한 설 연휴 휴무 계획이 없는 가운데, 평상시와 같이 오전 10시 부터 오후 11시까지 동일한 영업시간 운영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 연휴, 많은 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마트를 제외한 나머지 대형마트에 제대로 된 휴무일이 보장되자 않아 근로시간 준수를 부르짖는 사회분위기와는 맞지 않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