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 통해 사회적 공헌 실천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는 지난 13일 부천 성석교회 본당에서 ‘신년 음악회’를 열고 생활 속에 스트레스을 작게나마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청, 모드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했다고 밝혔다.

린나이는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를 통해 음악 공연의 사회공헌 가치를 높이 평가, 사내에 합주실, 중주실, 악보실음 물론 개인연습실을 제공하는 등 연습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는 공연 이외에도 사내 동호회 회원들과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색소폰을 가르쳐 주는 등 재능기부 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린나이 오케스트라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누릴 기회가 많지 않은 곳을 찾아 작은 재능이나마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공연의 큰 기쁨”이라며 “2019년 새해에도 신선한 공연기획을 통해 많은 이웃들에 웃음을 선사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란 측면에서 사회 동호회를 통해 음악적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린나이의 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