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EFL(Executive Floor Lounge) 패키지’로 호캉스를 즐겨볼까?

켄싱턴호텔여의도제공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도심 속 여유로운 호캉스’를 누릴 수 있는 ‘어반 EFL(Executive Floor Lounge) 패키지’를 3월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전용 혜택으로 제공되는 라운지에서 하루 동안 무제한 혜택을 누리며 완벽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어반 EFL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올데이 이용 혜택(2인)으로 구성됐다. 14층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한강의 낮과 밤을 조망하며 조식, 애프터눈 티타임, 해피아워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애프터눈 티타임(15시~17시)은 나른한 오후 달콤한 디저트와 따뜻한 차와 커피가 제공된다. 다양한 베이커리, 쿠키, 과일, 등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한강 일대의 야경을 감상하며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해피아워(18시~21시)는 샐러드, 치킨 가라아케, 펜넬 파스타, 춘권 등의 안주류와 맥주, 와인, 샴페인 등의 주류가 뷔페식으로 제공된다. 메뉴는 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는 여행 서적, 소설, 양서 등 50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도서와 바디프랜드 안마 기계가 구비돼 있어 일상 속 휴식과 힐링을 취하기 좋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성인 고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며 2월28일까지는 부모를 동반한 13세 이하 어린이 고객도 입장할 수 있다.

가격은 주중(일~월) 16만9000원(세금 포함)부터, 금요일 14만2000원(세금 포함)부터, 토요일 17만2000원(세금 포함)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