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리츠, 부동산종합서비스 플랫폼 ‘올집’ 공식 오픈

'올집 앱' 화면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대한민국 주거생활 업그레이드를 지향하고 있는 부동산종합서비스 기업 (주)경성리츠(대표이사 채창일)가  ‘집의 모든 것을 서비스한다’라는 모토로 올집 플랫폼을 공식 오픈했다.

온·오프라인 원스톱 부동산종합서비스 플랫폼 ‘올집’은 오프라인에서 10여년의 건설과 분양, 개발, 임대관리 등의 비즈니스를 통해 축적된 부동산 종합서비스 노하우를 ‘대한민국 주거생활 문화에 기여할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여 약 3년간의 조사와 분석, 개발 기간을 거쳐 O4O플랫폼 서비스로 출시했다.

올집플랫폼은 국민의 주거생활 업그레이드를 위해 개발, 투자, 금융, 임대관리, 중개, 공유, O2O 및 생활서비스까지 부동산 종합서비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으로 중개/임대관리/인테리어/시설관리/청소/이사 등 원스톱 부동산종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선 공인중개사들에게는 영업 확대와 수익 다각화를, 건물 또는 토지 소유주에게는 세무와 등기, 입주관리, 임대주택개발, 유지보수, 월세 관리 업무 등 복잡한 관리서비스를 종합 지원한다.

또한 임차인에게는 매물검색, 이사, 청소, 보안, 공유 차량 등 각종 편의 서비스와 교육, 요리, 여가 등 다채로운 공유경제 생활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는 “2018년 10월 16일(화)부터 올집플랫폼 베타서비스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공인중개사들과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플랫폼을 오픈했다”며 “11월 국토교통부 공식인증 우수부동산사업자 최초 선정에 이어, 여성가족부 공식인증 가족친화우수기업 선정을 바탕으로 올집이 대한민국의 주거생활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필수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 부동산종합서비스 사업자 인증은 소비자가 원하는 부동산 관련 서비스인 부동산 중개, 임대·관리, 평가, 대출, 세무, 등기, 청소, 이사, 세탁 등의 생활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업 중 국토교통부 장관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사업자를 선발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정책이다.

또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근로자의 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여성가족부에서 평가하여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정책이다.

이번 국토교통부의 우수 부동산종합서비스 사업자 인증 및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획득으로 경성리츠 ‘올집플랫폼’은 탄탄한 기반을 구축한 대한민국 부동산 종합서비스로 발돋움하게 됐다.

이 같은 성과는 중견 건설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의 올바른 주거문화정착에 기여하고자 하는 경성리츠만의 기업이념과 구성원들의 신념이 핵심가치와 미션으로 수행되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와 별개로 경성리츠는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김장김치 나누기,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네팔 학교 짓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면서 5월에는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경성리츠가 제공하는 올집은 무료이며, 회원가입 후 즉시 주거의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올집플랫폼’은 공식 오픈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2018년 12월 20일(목)부터 4주간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하여 선정되면 포장이사, 입주청소, 올집플래너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올집 올인원박스’를 비롯 공기청정기, 커피머신, 무선청소기, 커피쿠폰 등 풍성한 혜택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