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눈꽃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 관심집중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최근 평창군 대광령면 송천 일대의 대관령 눈꽃축제장에서 제27회 대관령 눈꽃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대회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개최될 예정이며 매년 새해에 열리는 겨울철 스포츠의 꽃인 전국의 알몸 달리기 대회 중 가장 큰 재미와 추위를 느낄 수 있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최고 30만 원의 상금과 대관령 산삼주 등 각종 푸짐한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며 청소년들에게는 노트북 PC, 태블릿  PC를 비롯해 블루투스 스피커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한편 행사를 주관하는 워크앤런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했던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할 경우 참가 반액 면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