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 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 국비 지원 전문가 양성소로 거듭나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

[비즈경영] 박형은 기자

현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 ‘기술’은 매우 중요하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4차 산업 혁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최근에는 다양한 테크놀로지 기술이 쏟아져 나오면서 사회 전체가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을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대전 자동차 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에서는 국비 지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배울 수 있는 기술 관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정비기능사 양성과정과 전기내선공사 구직자 양성과정은 훈련수당도 준다. 만 15세 이상 실업자나 대학교 졸업예정자 등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관련 분야의 기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교육을 하고, 실무에 종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게 특징이다. 교육 훈련부터 취업까지 논스톱으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현재 관련 분야에서 재직 중인 사람들을 위한 훈련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엔진 정비 근로자 향상 과정은 재직자도 신청할 수 있다. 더불어 자동차 정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하고 있은 사람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동차 정비, 판금, 도장 자격증 실기를 위한 주말 특강반도 운영을 한다. 매주 월요일에 교육을 하고, 모집 인원은 5명이다. 각 과정에 따라 교육비를 납부해야 하며, 취업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부분까지 지원을 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취업을 책임지는 학교 ‘현대직업전문학교’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