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 전국 최대규모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 오픈

롯데백화점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부산 지역에 거주하면서 가전제품 관련 아이쇼핑을 즐기거나 실 구매를 고민 중인 소비자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2일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백화점 8층에 194평 규모 전국 백화점 가전매장 중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가 개장했다고 밝혔다. 전구규모의 매장을 오픈한 만큼 많은 소비자를 유입시킬 수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상품이 전시될 전망이다.

해당 매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상품을 담당하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으며 부산에서 처음으로 하만스튜디오 제품 판매와 함께 청음실도 별도로 운영된다.

힌편, 삼성 프리미엄 스토어는 프리미엄 가전 매장답게 진열상품 또한 프리미엄 제품들인 QLED 8K, 빌트인, 에어드레서, 하만스튜디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