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기청,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제8기 졸업식 개최

서울중기청 홈페이지 켑처

[비즈경영] 고종혁 기자

2일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중기청)은 지난해 2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운영 중인 신사업청년사관학교의 제8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5년 첫 운영 이후 서울지역에서 8회 운영돼 왔으며 그동안 2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졸업생의 약 61.9%가 창업에 성공했으며 월평균 1011만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중기청은 신사업 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창업을 위한 경영 등 전문교육(150시간 내외), 점포체험(16주), 개인별 전담 멘토링을 지원하며 우수 졸업생에 대해서는 매장 모델링, 마케팅 등 사업화자금을 최대 자부담 50% 선에서 2,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는 5달에 걸쳐 이론, 점포체험 교육을 받은 21명의 교육생이 참석해 졸업장을 수여받았으며 지난 20일 발표된 자영업 성장, 혁신 종합대책 및 소상공인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무마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