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새해 맞아 W특판예금 판매 실시

IBK기업은행 제공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1일 IBK기업은행은 새해를 맞아 오는 2일부터 개인고객 대상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IBK W 특판예금’을 판매한다고 전했다.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정기예금(3개월, 6개월, 1년 만기), 중소기업금융채권(1년 만기), 단기중소기업금융채권으로 구성돼 있다. 또 단기중채금의 경우 30일에서 354일 사이의 기간 중 일 단위로 고객이 만기를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상품 계약기간 중 ‘주택청약저축 10만 원 이상 가입’, ‘공과금 자동이체 2건 이상’, ‘IBK카드(체크카드 포함)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등 이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되며 1년 만기 중금채의 경우 최고 연 2.28%(1월 1일 기준)를 적용 받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고객의 부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특판예금을 준비했다”면서, “만기를 30일에서 1년까지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는 만큼 자금운용 목적에 따라 장단기 운용이 가능한 상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