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이팬’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공연

'플라이팬' 포스터

[비즈경영] 손영희 기자

공연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이팬(FLY-FAN)이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서울 공연을 갖는다. 이후 부산을 비롯해 전국을 투어하며 공연을 펼치고 해외공연을 진행한다.

플라이팬은 러시아의 한식당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음식을 배달하기 위해 준비한 배달원의 피크닉 가방과 마피아 행동원의 불법자금이 든 피크닉 가방이 실수로 바뀌어 버리며 재미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런 플라이팬의 유쾌하고 역동적인 우왕좌왕 스토리는 타악, 국악, 락이 합쳐진 시원한 리듬과 아크로바틱 및 무술로 펼쳐지는 화끈한 퍼포먼스와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 넌버벌 퍼포먼스 플라이팬은 제작 총감독 이영원, 예술감독 변창열, 연출 이규, 무대감독 이헌을 비롯해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입곱입니다’, ‘저글러스’ 등 다수의 OST에 참여한 음악감독 김효영, 국립 오페라단 ‘리벨레토’, 뮤지컬 ‘삼총사’ 등에 출연한 안무감독 안무감독 정경철이 제작팀에 참여하여 공연 완성도를 전문적으로 높혔다.

또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지철, 최종민, 곽지연, 엄대현, 김민규, 배보경, 김익수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