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스토어’, 명동 롯데 영프라자로 확장 이전 주목

넷마블 제공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넷마블은 21일 ‘넷마블스토어’가 홍대 롯데 엘큐브에서 명동 롯데 영프라자 지하 1층으로 확장 이전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스토어’는 크크, 토리, 밥, 레옹 등 넷마블 대표 캐릭터로 구성된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같은 게임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매장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이번 확장 이전에 맞춰 국내뿐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을 겨냥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며 화장 이전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관련 캐릭터 및 스토어에 관심 있는 이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넷마블 IP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넷마블스토어’ 확장 이전을 계기로 보다 많은 곳에서 쉽게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내년 상반기 내 넷마블스토어 추가 오픈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