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루달리’ 화면 캡처(기사내용과 무관)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개인 정보 유출 사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보이스피싱이나 각종 스팸 연락을 통해 누구나 개인 정보 유출의 피해자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개인 정보 유출의 피해를 막기 위해 관계 기관이나 개인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언제나 허점이 뚫리면서 원치 않은 연락을 받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모두가 노력하고 있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대안은 현재로썬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한다. 워낙 인터넷과 모바일이 발달한 시대인 만큼, 앞서 언급된 노력들이 이뤄져도 개인 정보는 쉽게 노출되고 유출되는 상황이다.

인터넷과 모바일에서도 보안 등급을 최상위로 유지하면서, 개인 정보 유출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실시 중이지만, 생각처럼 개인 정보 유출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로 인식되고 있다.

특정 인물의 신상정보고 노출 됐을 때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 삽시간에 그 정보가 퍼져 나가는 것은 그 어떤 노력으로도 쉽게 막을 수 없는 사태가 된다.

그나마 대안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역시나 개인들 스스로가 여러 가지 보안 시스템을 통한 개인 정보 유출 피해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스스로의 정보는 스스로가 지켜야 하는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