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DOJIN 도진이’ 화면 캡처(기사내용과 무관)

[비즈경영] 이소영 기자

K-POP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아티스트들의 인기와 영향력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특정 아티스트를 향한 열렬한 응원과 열정을 보여준다.

또 인기 아이돌 그룹의 멤버의 생일이나 특별한 날을 맞이해 팬덤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실천하면서 자신들의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착한 영향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런 긍정적인 요소는 단순히 좋아하는 그룹과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에서 끝나지 않고, 해당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높여주는 한편 팬덤 문화의 영향력 및 순기능을 제대로 보여주는 긍정적인 예로 통하는 상황이다.

과거에는 그저 팬덤 문화가 특정 그룹을 따라다니고 열렬히 응원하는 정도에 그쳤다면, 실질적으로 아티스트를 위한 소비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표출해내는 것이다.

K-POP을 중심으로 실천되는 선한 영향력은 곧 국가적인 신임과 대외 위상도 높아져, 특정 그룹과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산업 전반과 긍정적인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것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갈수록 커지는 K-POP과 우리나라 문화 시장 전반의 영향력과 함께 성숙한 팬덤 문화의 형성이 여러 모로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