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30대 자영업자 이야기’ 화면 캡처(기사내용과 무관)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창업은 앞으로의 비전과 여러 가지 계획 및 확신을 가지고 도전해야 하는 분야다.

자칫 창업의 흐름이나 방향이 제대로 적립되지 못한다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최근의 상황으로 인해 창업 시장으로 내몰리는 청년들의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구체적인 계획과 비전을 가지고 도전하기 보다는, 현실의 어려움으로 인해 일종의 ‘도피’의 개념으로 생각하거나 ‘막연함’이 뒷받침되다 보니 창업 이후에는 제대로 된 운영이 어려워지고 심지어 빚더미에 앉게 되는 극단적인 상황도 나타난다.

대게 이런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준비 없이 도전했다가, 금전적인 손실이 나타나고 아직은 세상 물정에 어두울 수밖에 없는 청년층들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유가 된다.

사업을 하면서 한, 두번의 실패를 경험하지 않는 사람들은 드물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그저 누구나 하니까, 취업 등 현실의 어려움으로 인해 막연하게 창업 시장에 뛰어들다 보니 발생되는 가장 궁극적인 문제점이다.

젊은이들이 충분히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참고하고, 당장 잘해낼 수 있는 적성에 맞는 분야 선택 및 확실히 준비가 된 상태에서 창업을 실시할 수 있는 인식 개선과 사회적 여건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