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레몬밤 추출애긍로 만든 ‘레몬밤 워터’ 효과는?

[비즈경영] 백재윤 기자

바쁜 현대인의 삶을 밀접하게 연구하는 동시에, 다양한 식습관의 변화 수요에 맞춰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필스라이프 주식회사(대표이사 한정훈)가 100% 레몬밤 추출액을 담은 ‘레몬밤 워터’를 출시했다.

레몬밤 워터는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과 건강을 생각하여 GMP, HACCP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제조시설에서 제조된 음료다. 여기에 식품첨가료인 덱스트린, 합성첨가료, 색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100% 레몬밤 추출액만 함유되어, 레몬밤 고유의 은은한 향, 깔끔한 맛과 영양까지 보존했다.

레몬밤은 허브식물의 로즈마린산 함량이 라벤더에 21배가 함유되어 있다(출처 : 중국란저우대학 생물물리학연구소, 단위 : mg/100g). 로즈마린산은 식물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인 말타아제 분비를 억제시켜 분해가 덜되어 남아있는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축적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데에 일조한다. 한마디로 내장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 레몬밤 관련 제품인 분말가루, 스틱, 정제형 제품들이 있으나, 분말 가루의 특성 상 물에 잘 녹지 않는 점, 마셨을 경우 부드럽게 넘어가지 못하는 점, 또한 매번 섭취하는 양도 다르다 보니 정량적인 맛을 보장할 수 없다. 이와 같은 불편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 들이 손쉽게 매일 즐겨 찾고 마실 수 있는 레몬밤워터를 출시 하였다. 깔끔한 맛과 은은한 향으로 여심을 잡은 ‘레몬밤 워터’는 바쁜 현대인의 삶을 반영하여 분말가루를 타먹을 필요없이 물처럼 쉽게 마실 수 있다.

필스라이프는 지금까지 출시된 대다수 레몬밤 관련 제품은 양조절이 어려워 입맛에 맞지 않거나 분말이 목에 걸려 먹기 불편했으나 최초로 음료 형태의 제품인 레몬밤워터는 누구나 식전, 식후 물처럼 쉽게 마실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고객들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챙기는 것과 동시에 이왕이면 예쁘고 편의성 좋은 제품을 찾고 있다. 여성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양(500ml)과 손에 쉽게 잡을 수 있는 병의 그립감, 자연의 건강한 이미지를 담은 라벨링, 일반 페트와 달리 내열 페트를 사용해 병의 내구성까지 고려한 용기를 제공, 건강과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레몬밤 워터로 사람들의 삶이 좀더 건강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몬밤워터는 SNS상에서 불고 있는 레몬밤의 인기를 힘입어 오프라인 상에서 그 영역을 확고히 하여 제품을 전파해 나갈 전망이다. 레몬밤워터의 자세한 정보와 상품은 웹사이트 고객센터와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