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소그허그미’ 화면 캡처(기사내용과 무관)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역사적으로 유명한 장소나 명소들은 현대 시대에 와서도 유명한 경우가 많다. ‘역사의 핫플레이스’가 현재도 유효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서울 중심지에 위치한 고궁과 누구나 아는 ‘대문’ 등을 보면 이런 사례는 명확해진다.

경기도와 지방에서도 핫플레이스의 기능을 담당하는 곳이 많았다. 최근에는 첨단 기기의 발달로 인해 과거의 유명했던 장소와 건축물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즐길 수 있어서 과거의 핫플레이스가 현재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동과 여행의 제약을 받고 있지만, 집 근처에서 역사적인 ‘핫플레이스’를 탐방해 보는 것도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현대의 건축물들과 조화를 이루는 멋진 면모를 확인해보는 것도 또 다른 흥미를 유발시키기는 요소가 된다.

역사적으로 유며한 장소를 실제 찾고 그 안에서 작은 휴식과 여행을 느끼는 것이 코로나19 사태 속 새로운 힐링을 즐기는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