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퍼시스'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

[비즈경영] 김성훈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배상돈)가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퍼시스는 신규 캠페인을 통해 기업문화를 공간으로 보여주고 구성원이 직접 사무환경을 경험하는 것의 중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퍼시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캠페인은 2017년 6월에 공개된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의 두 번째 버전이다. 퍼시스는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듭니다 첫 번째 캠페인을 통해 회사의 특성에 따라 사무환경 역시 달라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사무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그 가치를 새롭게 제시한 바 있다.

퍼시스의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은 ‘창의성을 말하는 회사가 있고, 공간으로 보여주는 회사가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업이 추구하는 바를 공간으로 직접 구현해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전달한다.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공개된 광고 영상은 딱딱한 분위기의 회의실에서 경직된 표정으로 직원들에게 창의성을 말로만 강조하는 임원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업무 공간과 라운지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편한 모습으로 일하는 구성원의 모습을 통해 창의성은 공간에서 시작됨을 보여준다.

광고 속 사무실 곳곳에는 퍼시스가 제안하는 창의성을 발현시킬 수 있는 최적의 사무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구성원 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공간에는 편안한 소파와 암체어 등 라운지 시스템을 구성했다. 자유롭게 오픈된 공간에 손쉽게 업무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인에이블(enAble)을 배치하고 몰입이 필요할 때에는 편안한 자세로 업무를 볼 수 있는 라운지 소파 ‘플레이웍스’(PLAYWORKS, 2019년 출시 예정)를 배치하는 등 구성원들의 창의성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무환경을 보여준다.

퍼시스는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기업들이 ‘기업문화를 담은 사무환경’을 실제로 구현하고 구성원들이 변화된 사무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퍼시스는 사무환경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발전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시스는 업무 방식의 변화와 사무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사무 가구를 제안하며 국내 대표적인 사무환경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무 몰입과 소통이 필요한 사무환경에 적합한 스퀘어(SQUARE)와 IT기기 지원 기능을 갖춘 비콘(BeConn)을 통해 회의 시스템을 갖춰 왔으며 2019년에 플레이웍스(PLAYWORKS)를 출시하며 라운지 시스템 라인업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