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23일 분양… 입주 2022년 8월 예정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투시도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한화걸설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맞은편에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인천시 미추홀구 옛 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들어서고, 8~지상 44, 4개동 864세대(전용 ▲59 70세대 ▲70 218세대 ▲76 288세대 ▲84 212세대 ▲98 72세대 ▲140 2세대 ▲147 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2층에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가 입점한다. 지상 1~2층에는 대형서점, 프랜차이즈 카페, SPA 브랜드숍, 레스토랑, 스포츠 전문매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내 별동에 지상 3~14층과 4개동에 3~5층을 포함, 약 7만5058㎡ 규모의 서울여성병원 메디컬센터도 조성된다. 메디컬센터에서는 향후 입주민에게 건강검진 할인혜택과 의료비 감면혜택, 다양한 건강 클리닉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30일 1,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6일, 계약은 17~19일 실시한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전매제한 기간은 1년이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