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제공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다이슨 코리아가 서울 여의도 소재의 IFC몰에서 국내 첫 데모 스토어를 오픈했다.

앞서 서울 용산구에서 다이슨 헤어 케어 전 제품에 대한 체험 및 판매 공간인 ‘다이슨 팝업 데모 스토어 뷰티랩’을 오픈하기도 했다. 그러나 전 제품군을 판매하는 데모 스토어 오픈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이슨은 디지털 런칭 행사를 통해 여의도 IFC몰의 다이슨 데모 스토어가 323㎡(98평) 면적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곳은 무선 청소기부터 헤어 케어, 공기청정기 및 가습기, 조명 제품존으로 나눠져 있다. 특히 다이슨 엔지니어로부터 교육받은 전문가들인 ‘엑스퍼트’가 상주해 고객을 맞았다. 엑스퍼트는 제품의 최신 기술과 사용 방법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이슨 코리아의 여의도 소재 IFC몰 국내 첫 데모 스토어 오픈이, 업계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