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엔제리스 제공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벤앤제리스가 배달열풍에 동참했다.

벤앤제리스는 배달 전문 매장인 DV점을 추가 오픈하며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발표했다.기화된 펜데믹으로 인해 외출이 어려워진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벤앤제리스의 다양한 디저트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벤앤제리스 DV점은 배달 전문 매장으로미니컵과 파인트로 판매 중인 9가지 맛 외에도 ‘레몬에이드 소르베’, ‘민트 초콜릿 청크’ 등 12가지 맛의 아이스크림을 스쿱(scoop) 형태로 선보이는 중이다.

파인트 사이즈로는 3가지, 2스쿱 사이즈로는 2가지 맛까지 선택 가능하다. 또 글로벌 인기 디저트인 ‘쿠키 위치’와 ‘브라우니 위치’,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로컬 메뉴인 ‘7곡 바닐라 쉐이크’ 등도 일부 매장에서 선보이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벤앤제리스는 지난해 9월 선릉 DV점을 시작으로 이달 관악, 잠실, 명동(팝업스토어), 일산식사점을 열었다. 12월 초 수원인계, 서초, 수원광교, 명일, 신촌, 창원점을 오픈하며 올해 안에 총 11개의 매장을 확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