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도서관 제공

[비즈경영] 손영희 기자

천안 신방도서관이 ‘포스트 코로나’ 노후자산관리 노하우를 전수한다.

천안 신방도서관이 중·장년층 대상 체인지 라이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과 12월에는 ‘코로나 시대의 노후자산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특강은 ‘하루 5분 부자 노트’의 저자 윤성애 강사와 함께 코로나 시대의 변화를 알고 노후자산관리를 준비하는 방법을 확인한다. 금융교육 전문 강사로부터 금융·주식 투자·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노후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알고 중·장년층의 노후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특강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24일, 12월 1, 3, 4일 총 4회에 걸쳐 펼쳐진다.

특강 신청은 천안시도서관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특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홍보물 및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체인지 라이프’는 인생의 정오를 보내고 있는 중·장년층이 도서관을 삶 속에 녹아들게 할 수 있도록 인문학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집중해 생활밀착형 특강을 진행 중이다. 앞서 면역력과 식습관을 주제로 하는 ‘면역력이 답이다!’강좌와 우리가 사랑하는 예술가들의 소울 플레이스를 동행하는 ‘랜선 인문학 여행’강좌를 실시해 참여자들의 호응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