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헤어숍 프랜차이즈 브랜드 ‘에리카헤어’가 부산 연제구 연산동 ‘시청점’을 신규 오픈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에리카헤어는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세련된 인테리어로 유명한 브랜드 헤어살롱으로 알려졌다. 현재 부산에서 10개 지점이 정상 운영 중이며 지점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사은품을 제공 중이다.

부산의 중심 시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에리카헤어 시청점에서는 오픈 이벤트로 첫 방문 시 커트를 5000원에 제공하고 정액권 선결제 시 최대 13만원 상당의 헤어 홈케어 제품 증정을 실시하고 있다.

에리카헤어에서는 시술 시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디자이너와 고객의 1:1 시술 시스템을 이용해 고객의 시술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장점을 갖췄다.

한편 에리카헤어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의 헤어 스타일링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미용실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