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최근 대학가의 창업 지원 열풍이 부는 가운데, 한 대학 산학협력 사업단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단은 최근 이틀간 취업(Cheer up)역량강화캠프와 창업역량강화캠프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취업역량강화캠프는 사회맞춤형 학과 6개 과정의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대비 특강, 모의면접, 개별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창업역량강화캠프는 사회맞춤형학과 AI기반 스마트팩토리트랙 참여자를 대상으로 창의와 창업, 아이템 보완 및 점검, 아이템 공유 등을 운영해 창업 의지를 고취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최은주 LINC+사업단장은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면서도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참여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