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세븐하츠’를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브로크신드리는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디펜스 RPG ‘세븐하츠’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정식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세븐하츠’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언데드의 침략으로 전쟁에 패배해 후퇴한 종족들이 연합군을 이뤄 마지막 항전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전략 디펜스 RPG로 7개 클래스, 20여종의 종족, 200여종 영웅을 나만의 전략이 담긴 개성 있는 조합으로 만드는 게임으로 잘 알라져 있다.

‘세븐하츠’는 글로벌 154개국에서 구글, 애플 피처드와 매출 순위권에 올라 게임성을 인증받은 ‘세븐가디언즈’의 국내 출시 버전으로 한국 출시를 준비하며 원정대 파견, 시즌패스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브로크신드리는 ‘세븐하츠’의 정식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성 드래곤워로드 영웅을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제공하며, 초반 튜토리얼인 모험의 길을 완수하면 갤럭시Z 폴드2 등의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문종호 브로크신드리 대표는 ‘세븐하츠’ 출시와 함께 “세븐하츠를 드디어 국내에 출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국내 시장 출시를 새로운 시작점으로 보고 새로운 개발진들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