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제공

[비즈경영] 서영준 기자

‘치즈’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임실군에 청문학적인 액수가 투자된 ‘독서의 전당’들어서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임실군립도서관이 대표도서관이자 주민들의 문화수준을 향상시킬 독서문화 공간으로 개관해 주목받는다. 임실읍 호국로에 들어선 군립도서관은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총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2345㎡, 연면적 1424㎡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과 물품보관실로 이용편의 시설이 있으며, 지상 1층은 어린이자료실, 문화교육실, 다목적실 등 문화교육공간으로 구성돼 더욱 유익할 전망이다.

2층에는 종합자료실과 정보검색실, 동아리실로 지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형 공간으로 만들어진 부분도 눈에 띈다. 운영시간은 종합자료실은 평일(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어린이 자료실은 평일(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전해진다.

한편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은 모든 자료실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