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제공

[비즈경영] 김형우 기자

선린대학교가 전국적으로 불고 있는 대학가 창업 분위기에 동참, 창업관련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지었다.

선린대학교는 만나관 2층 취업창업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제10회 선린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린창업경진대회는 제10회를 맞이해 창업동아리 회원 및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수 아이템 개발과 대학 내 창업분위기 조성을 통한 창업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8월10일부터 창업경진대회 홍보와 창업캠프활동을 통해 창업팀을 접수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접수된 팀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서류심사와 지난 14일 발표심사를 끝으로 제10회 선린 창업경진대회를 잘 마무리 했다.
올해 창업경진대회는 안경광학과 V.I.P팀에서 최우수상, 단 한번팀(제철산업계열)은 우수상, 장려상은 싹쓰리팀(제철산업계열), 엔돌핀팀(응급구조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자 김주연 학생은 “창업아이템을 구성하는 것뿐 아니라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꼭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유용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