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 제공

[비즈경영] 백재윤 기자

불확실한 시대, 종자돈 마련을 위한 재테크 노하우가 담긴 서적이 출간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서출판 범한이 차성훈 저자의 ‘꼭 성공해야만 한다! 재테크 강의’를 출간했다고 발표했다. 돈을 불리고 싶어하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출판사는 “이 책은 은행에서 근무해온 저자의 재테크 노하우가 담긴 책” 이라며, “어렵게 시작하는 재테크가 아닌 누구나 쉽게 실현 가능한 것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현실적인 조언들만 꼭 필요한 정보로 담았다”고 강조했다.

또 책 저자인 차성훈은 현 우리은행 중견기업본부 기업지점장으로 30년을 넘게 기업 금융 중심으로 은행 근무하고 있다. 15개 영업점을 경험하며,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중소기업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재테크 강의를 펼쳐온 바 있다.

30년 노하우가 담긴 재태크 책으로, 미래에 대한 대비와 합리적인 재테크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