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 꿈에 그린’ 11월에 분양 시작!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조감도

[비즈경영] 백재윤 기자

한화건설이 오는 11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재정비촉진지구 내 도시개발 1구역에서 ‘인천 미추홀 꿈에 그린’을 분양한다. 견본 주택은 11월 중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개관을 하고, 입주는 2022년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인천 미추홀 꿈에 그린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228-9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8층 ~ 지상 44층, 4개 동으로 전영면적 59~142㎡로 지어질 계획이다. 참고로 인천 미추홀 꿈에 그린이 분양되는 주안동은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326가구밖에 분양이 이뤄지지 않았다.

참고로 미추홀뉴타운은 인천지역 최대 도시재생사업지역으로 약 113만 6962㎡ 면적에 2만 3832가구가 들어설 계획이다.

한화건설 측은 인천 주안동 미추홀뉴타운 내 첫 번째 분양 단지이자 10년 만의 브랜드 새 아파트 분양으로 인기가 뜨겁다고 얘기했다. 또한 기존 도심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한편, 단지 내 지하철, 병원, 쇼핑, 문화 시설 등을 모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