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편입을 위한 소수정예반 운영 ‘위너스 편입학원’은 다르다!

'위너스 편입학원' 인스타그램

[비즈경영]

취업 문을 통과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입시 경쟁보다 더 치열한 취업 시장. 취업 준비생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얻기 위해 이른바 ‘스펙’을 키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스펙을 높이기 위해 대학 편입을 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조금 더 인지도가 있는 대학교에 가면, 자체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편입 시험은 어렵다. 소수 인원을 뽑는 시험에 수 백, 수 천, 수 만 명이 응시를 한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해야 하고, 전문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독학보다는 전문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위너스 편입학원’은 소수정예 기초반을 개설, 기초부터 차분히 쌓을 수 있는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만들었다. 약 10명 내외로 운영이 되고, 선생님과 학원 운영진이 직접 관리를 한다.

또한 개별 상담과 함께 맞춤 어휘 코디네이터로 실력 향상을 지원한다. 복습 동영상 무료, 1:1 질문 시간, 친화적인 공부 공간 제공 등을 통해 학습 능률을 높이고 있다고 학원 측은 설명했다.

‘위너스편입학원’ 소수정예 기초반은 사당점 10월 9일, 대방점과 일산점 10월 8일 개강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