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오피스가 ‘대세’! 트렌드 부합하는 ‘이너매스 허브시티’ 분양

'이너매스 허브시티'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소형 오피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형 오피스루 구성이 된 ‘이너매스 허브시티’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57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 ‘이너매스 허브시티’가 9월 분양을 한다.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오피스 287실, 근린생활시설 33실로 조성된다.  전 실이 섹션 오피스 형태로 조성돼 업종별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주변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이들과의 업무협력과 네트워크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MD구성을 계획하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7~9층은 마르텐 바스 존(산업디자인, 시각디자인, 미디어 인쇄 등), 4~6층은 허브밸리(삼성 협력업체, 벤처, IT, 전기, 전자 등), 2~3층은 콤팩트산업(제조, 정보통신 등 중∙소형 산업) 등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업무와 편의를 위한 현실적인 커뮤니티시설이 도입된다. 커뮤니티시설은 공용비즈니스라운지, 3D프린터실, 도서관, 회의실, 세미나실, 테마 휴게실, 헬스장, 샤워실 등으로 구성된다.

다수의 산업단지들이 자리하고 있는 수원, 병점, 광교, 동탄이 인접한 이너매스 허브시티는 우수한 접근성을 갖춘 교통환경이 구축됐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의 진입이 용이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향후 인덕원과 동탄신도시를 연결하는 신수원선 서천역(가칭, 2026년 예정)을 도보로 이용 가능해 교통망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간의 협력 및 네트워크는 더욱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