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유애견미용학원’ 첨단 시설로 전문가 양성한다

'소유애견미용학원' 홈페이지

[비즈경영] 신우진 기자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2년 9000억 원에 비해 올해는 약 2조 8900억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2020년에는 현재의 시장 규모보다 2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려동물 사업 시장도 확대가 되고 있는데, 특히 강아지 미용산업이 성장하는 추세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투자를 하는데, 특히 외형을 가꾸는데 비용을 많이 쓴다. TV 속에서 연예인들이 애견미용숍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경우를 봤을 것이다.

현 상황에서 애견미용 전문가가 되는 건 메리트가 있다. 부산에 위치한 ‘소유애견미용학원’은 최첨단시설을 갖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한국애견연맹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경험이 많고 실력이 좋은 강사진들이 전문적으로 교육을 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유명 강사진을 초청해 세미나도 진행을 하고, 100% 실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킨다. 교육 이수 후에는 취업, 창업 등에 관해서도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소유애견미용학원’ 측은 유명한 애견미용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고, 자격검정 및 콘테스트 대회 등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