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 전남오픈마켓’에서 굴비세트를 실속 있게 구매하자

'굴비선물세트'

[비즈경영] 박형은 기자

올해는 5월 개화기 냉해와 7~8월 폭염 영향으로 과일 가격이 오르자, 굴비, 갈치 등 수산물 선물세트로 눈을 돌리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맞춰 영광군 대표적인 굴비 제조업체인 경진굴비수산, 유명수산영업조합법인, 해말금영어조합법인, ㈜대호유통, 영광굴비수공수산, 사랑굴비, 진주굴비 등 많은 업체들이 뉴21커뮤니티㈜와 공동으로 ‘굴비 전남오픈마켓’ 추석굴비세트 마케팅을 시작하였다.

전남오픈마켓은 ‘더 안전하고, 더 편하게, 더 저렴하게’라는 슬로건으로 뉴21커뮤니티(대표 박선민)가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전남도청 오픈마켓 입점지원사업을 수행하면서 전남의 우수 농수축산물을 선정하여 오픈마켓 사이트에 위탁 판매 및 공동 홍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서 ‘영광굴비’를 검색하면 1만 개가 넘는 제품이 조회되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영광지역에서 생산 및 판매하는 우수한 굴비제조업체를 선정하여 ‘굴비 전남오픈마켓’ 키워드 마케팅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옥션, 지마켓, 11번가, 네이버쇼핑 등 쇼핑몰 검색창에 ‘굴비 전남오픈마켓’을 검색하여 공동 마케팅중인 영광굴비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현재 판매 중인 영광굴비세트는 5만원에서 10만원대로, 부담되지 않은 가격으로 평소 감사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5~10만원 실속형 상품으로는 22cm내외의 10미 1.1kg와 가정용 2, 3호 20미 세트 등이 있다. 10만원대 선물세트상품에는 10미 1.2~1.4kg 세트와 맛과 향이 일품인 고추장굴비세트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영광굴비는 타지방에 비해 뛰어난 맛을 가진 덕분에 예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으뜸으로 오르던 진상품이었다. 1년 이상 간수가 빠진 천일염으로 염장한 뒤, 서해에서 불어오는 하늬바람으로 조기를 말리게 된다. 질 좋은 소금에다 조기가 급히 마르거나 썩지 않은 천혜의 기상조건(해풍, 습도, 일조량)이 조화를 이루며 오늘 날의 명품 영광굴비가 탄생하게 된다.

현재 우수한 판매량으로 인기가 높은 경진굴비수산은 영어법인 영광 법성포굴비 특품사업단 소속으로 영광 법성포굴비 가공 및 판매업자임을 보증을 받은 기업이다. 21~24cm의 국내산 참조기에 영광전통기법과 경진굴비수산만의 기술과 정성을 담아 특유의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더했다. 특히 오가고추장굴비세트가 인기가 높다. 잘 건조한 굴비살만 발라내어 맛 좋은 고추장에 오래 재워 감칠맛을 더한 고추장굴비와 영광굴비 10미가 함께 구성되어, 구매자들에게 높은 호응과 구매 만족도를 얻고 있다.

뉴21커뮤니티는 본래 굴비의 은은한 맛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구워 먹는 게 가장 좋으며, 굴비매운탕을 할 때에는 2~3시간 물에 담가 짠맛을 일소하여 간을 맞추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오픈마켓은 영광굴비 이외에도 영광모싯잎송편, 장흥한우, 완도전복, 나주배, 대봉곶감 등 추석 추천 선물세트를 선정하여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단골등록을 하게 되면 다양한 이벤트 소식과 함께 전남 특산물 및 기프티콘 등 다양한 선물을 받아볼 수 있다.

올해 추석에 굴비를 구매할 예정인 소비자라면, 포털 사이트와 쇼핑몰 검색창에 ‘굴비 전남오픈마켓’을 검색하여 산지 직송을 통해 신선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