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 ‘감성커피’ 청년창업을 응원합니다

'감성커피' 제공

[비즈경영] 김성훈 기자

한 시장조사 전문전기업이 만 19세~59세(자영업자 제외) 성인남녀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창업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 무려 41.7%(중복응답 포함)가 요식업 창업을 고려해 본적이 있다고 응답을 했다. 참고로 창업에 관한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카페 업종이 젊은 예비창업자들에게 1순위 아이템으로 꼽혔다.

이렇게 창업 수요가 증가하는 이유는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이른 퇴직과 은퇴를 걱정하는 중장년 창업자,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창업자들이 창업시장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에는 인건비 상승에 따라 일자리가 감소하면서, 창업 수요의 가속 증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청년 창업자들이 선호하는 창업아이템은 카페 업종이다. 비교적 쉽게 운영을 할 수 있고, 노동의 강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측면도 작용한다. 하지만 초보자의 경우 사회 경험이 부족, 상권분석이나 아이템 선별을 하는 것이 힘들다. 또한 자본금 부족과 복잡한 창업 과정도 어려운 문제로 꼽힌다.

청년 창업자들을 적극 지원하는 진짜 커피전문점 ‘감성커피’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본사 측은 청년 창업자들의 경우 세대별 소비 트렌드에 맞는 검증된 프랜차이즈를 선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초보자는 개인 창업으로 매장을 운영하기 힘들고, 고객 응대와 효율적인 운영이 어려워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감성커피’는 맞춤 상담을 통해 성공적인 청년 창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페 업종은 응대해야 하는 손님 연령대가 젊은 층이고, 빠른 제공이나 세련된 인테리어 등 서비스 측면에서도 만족감을 줘야 한다. ‘감성커피’는 이렇게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운영적인 면에서도 부담을 줄였다. ‘감성커피’는 5명의 정상급 바리스타가 다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브랜드다. 따라서 주방시스템이 전문화되어 있는데, 특히 누구나 커피 및 음료를 2분 이내에 제조를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강점이다. 최소의 인력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1인 매장 경영도 할 수 있다.

‘감성커피’ 관계자는 “경험이 부족한 초보 청년창업자들이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매장 오픈 전부터 모든 과정을 도와주고, 매장 오픈 후에도 강력한 지원을 통해 매출을 활성화 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