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간다, ‘불꽃’으로! ‘서울세계불꽃축제2018’ 기대감 UP!

'서울세계불꽃축제2017'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인들이 이벤트를 할 때, 자주 등장하는 배경이 있다. 바로 밤하늘을 예쁘게 수놓은 불꽃놀이다. 평범한 공간을 이벤트 장소로 만드는 마법, 그리고 무료한 일상생활에서 잠시나마 기쁨을 주는 행복, 불꽃이 주는 힘이다.

화려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서울 세계불꽃축제2018’이 10월 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2000년부터 진행된 축제로, 일상의 즐거움을 선사해 매년 많은 관람객이 모이고 있다.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처청되 여의도의 밤 하늘을 불꽃으로 수놓는다. 불꽃과 영상, 음악, 레이저 연출이 결합된 환상적인 무대는 관람객을 열광하게 만든다. 참고로 주최 측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불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여의도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오후 1시 시민참여 이벤트로 진행이 되며,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불꽃쇼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