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스터디라운지에서 공부하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스냅애스크 '스터디라운지'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스냅애스크(Snapask)가 살아있는 교육 현장인 대치동에 유저들을 위한 스터디라운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치동 학원가의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은마 사거리 교차로에 위치한 대치 스냅애스크 스터디라운지는 9월 한 달간 모든 스냅애스크 유저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며 방문 횟수와 공부 시간에 따라 소정의 기념품과 선물을 증정한다. 스냅애스크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방문 이벤트 외에도 스냅애스크 스터디라운지에서는 서울대 재학생들이 직접 서울대 지망 중고생들을 만나 학습 및 진로 상담을 해 주는 멘토링 세션을 매월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스냅애스크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또는 앱 내 공지를 통해 접할 수 있으며 신청 순서에 따라 초대된다.

스냅애스크 김재동 지사장은 “9월 새 학기를 맞아 긴장된 마음으로 학업에 매진할 학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개인별 맞춤 학습 솔루션 스냅애스크를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양면으로 최선의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냅애스크 스터디라운지는 스냅애스크를 다운로드 받은 유저라면 누구나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문하여 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상주하고 있는 서울대 재학생 튜터를 통한 오프라인 질의·응답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상세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501 SM타워 1층 102호 스냅애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