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게임 스튜디오(Amazon Game Studios)가 만든 게임은 다르다!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Amazon Game Studios)가 떠들썩한 모험과 뜨거운 레이스를 플레이스테이션 4(PlayStation 4)와 엑스박스 원(Xbox One)에서 구현한 ‘더 그랜드 투어 게임(The Grand Tour Game)’ 선보였다.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Amazon Game Studios)가 개발한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플레이어를 이국적인 장소로 데려가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자동차를 드라이빙하고, 시리즈의 놀라운 도전에 참여하게 해준다. 그랜드 투어 게임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시즌3 기간 동안 각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자동차, 장소 및 놀라운 이야기를 포착해 매주 업데이트된다.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시즌 3에 등장하는 자동차 바퀴 뒤편에 플레이어를 배치하고, 더 그랜드 투어의 대표적인 ‘에볼라드롬(Eboladrome)’ 테스트 트랙을 포함해 이번 시즌 주인공들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데려간다.

시리즈의 장면을 게임 안으로 완벽하게 옮겨놓은 데다 제레미 클락슨, 리처드 해먼드, 제임스 메이가 연기하는 진짜 목소리가 더해진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이 쇼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머와 농담으로 가득하다.

플레이어는 주인공들의 타이어 트랙을 따라갈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들 각자와 1대1로 경주할 수도 있다. 더 그랜드 투어 게임은 4인의 플레이어용 분할스크린을 제공하기 때문에 플레이들은 각자 경쟁하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모욕을 경험할 수 있다.

컵과 접시 조각으로 타이어를 분쇄하는 하이 티(High Tea) 같은 뻔뻔한 파워업, 경쟁에서 빠르게 추월하게 해주는 모어 호스파워(More Horsepowers) 같은 기능으로 게임은 예측불가해지고 레이서들은 긴장을 놓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