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안양 KCC스위첸’ 9월 분양…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 구성

'안양 KCC스위첸' 광역도

[비즈경영] 오형진 기자

KCC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433-1번지 일대에 짓는 ‘안양 KCC스위첸’을 9월에 분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양 KCC스위첸은 아파트와 아파텔, 상가가 함께 구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최대 25층, 4개동 아파트 138세대(전용면적 59㎡), 아파텔 307실(65·74㎡) 규모다. 전 세대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세부적으로는 아파트가 ▲59㎡A 115세대 ▲ 59㎡B 23세대며 아파텔은 ▲65㎡ 140실 ▲74㎡A 120실 ▲74㎡B 24실 ▲74㎡C 23실이다. 단지는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여줄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과 보안을 강화해줄 200만 화소 고화질 CCTV가 적용된다.

세대 내부는 혁신적인 당해층 배수·배관시스템을 통해 욕실 층간소음을 최소화했으며 맞통풍 구조의 특화평면과 실내 오염 공기를 배출하고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공급해주는 창호형 환기 시스템을 적용해 환기효과를 극대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