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PC 저렴하게 구매해볼까? ‘인터파크’ 신학기 기획전 진행

'인터파크' 홈페이지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벌써 개학, 개강?

그렇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이맘때쯤에 신학기 맞이해 PC 등 학습 필수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업체가 많기 때문이다. 소소한 할인이 신학기의 지겨움, 괴로움을 대체할 수 없겠지만, 잠깐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

‘인터파크’가 2학기 개학을 맞이해 문구와 노트북 PC 등을 대상으로 ‘드림 하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9월 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 인터파크는 기획전 대상 노트북 PC 전용으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되는 5%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문구 제품에도 5천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천 원까지 할인되는 20%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아울러 신한카드로 결제 시 10% 할인, 현대카드와 국민카드로 결제 시 각 5% 할인 등 신용카드 청구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을 활용해 할인 쿠폰과 신용카드 청구할인을 동시에 적용하면, LG 올뉴그램 제품(15ZD980-GX50K)을 127만 원대, 삼성 노트북9 제품(NT900X5I-A38A)을 94만 원대 등의 인터넷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어 신학기를 맞아 확실한 실속 구매 찬스가 될 예정이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2016년과 2017년의 경우 신학기를 앞둔 2월과 8월에 판매된 노트북 PC의 비중은 각각 29%(16년)와 32%(17년)로 나타났다. 문구 제품의 경우도 28%에서 29%로 소폭 늘어나는 등 연간 판매되는 노트북 PC와 문구의 1/3 가량이 신학기를 앞둔 시기에 더욱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