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버리 현대백화점판 교점리뉴얼오픈 발표

[비즈경영] 김민경 기자

지난 2일 영국 럭셔리 패션 브랜드 멀버리는 지난 7월 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2층에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단장한 현대 판교점 멀버리 매장은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브랜드의 유산이 깃든 감각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으로 멀버리만의 진보적인 동시에 영국적 헤리티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영국 풍경이 페인트된 벽면과 매장에 전체적으로 사용된 ‘멀버리 그린(Mulberry Green)’ 세라믹 타일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매장에서는 100 % 지속 가능한 포토벨로 토트와 아이리스 등 여성용 가방을 비롯해 남성용 가방, 슈즈, 소프트 액세서리 등 멀버리의 최신 컬렉션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멀버리는 또한 이번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검은 실크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백 ‘벨티드 베이스워터(Belted Bayswater)’를 현대백화점 판교점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