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별빛마루도서관·수주도서관 건립’ 스타트

부천시청 제공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지난 28일 부천시는 별빛마루도서관과 수주도서관이 착공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별빛마루도서관은 총사업비 315억 원이 투입돼 옥길지구 내 지하 1층~지상 3층, 6천209㎡ 규모로 조성도리 예정이다. 놀자창의를 테마로 창의공방, 소통공방, 목일신문학공간 등 다양한 시민창의공간이 마련될 계획을 수립했다.

수주도서관은 총사업비 198억 원이 투입돼 고강선사유적공원 내 지하 1층~지상 4층, 6천196㎡ 규모로 지어질 전망이다.

선사유적체험관, 수주문학관, 오정시민학습원을 복합 조성해 지역 내 부족한 체험형 교육·전시공간을 확충할 예정이다.

시는 각 도서관을 이용자 중심의 공간디자인으로 특화하고 제로 에너지를 도입할 방침이며 2021년 12월까지 완공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