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루이젠’ 돌풍,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비즈경영] 장재성 프랜차이즈 전문 기자

2018년 3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대만 샌드위치 전문점 ‘홍루이젠’의 기세가 계속되고 있다.

단 기간에 290호점 이상을 개설하고, 최근에는 TV CF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더불어 ‘언택트(Untact) 시대’에 적합한 비대면 무인 24시간 매장 ‘홍루이젠 PICK’를 성공적으로 오픈하면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많은 프랜차이즈 전문가들은  ‘홍루이젠’ 성공에 대해 요즘 소비자들이 원하는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최상의 재료로 만드는 품질 그리고 간편식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해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두 확보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유행을 타지 않는 샌드위치라는 아이템과 지속적인 메뉴 개발이 성공의 힘이라는 게 중론이다.

무인 24시간 매장 ‘홍루이젠 PICK’은 브랜드 영역 확장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리딩 브랜드라는 위치에 있어 창업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것도 성장 가능성을 높게 점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