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플레이스] “돈까스 창업! 전직 증권맨, 선택은 ‘이오카츠’였고 매출 실적으로 증명했어요”

비즈경영뉴스

[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25겹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 마곡점 조창모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초보 창업 이야기

사람은 누구나 큰 목표와 꿈을 가지고 도전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제2의 인생을 위해 많은 이들이 뛰어드는 분야가 외식 창업 시장이다.

25겹 수제돈까스전문점 브랜드 ‘이오카츠’ 마곡점 조창모 가맹점주 역시 외식업계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이룬 사업가다. 지금부터 그의 성공 초보 창업 스토리를 자세히 확인해 보자

“위기가 곧 기회 아닐까요? ‘이오카츠’ 브랜드의 매출 실적이면 성공 기회는 반드시 찾아옵니다”

모두가 어렵다고 말하는 요즘, 조창모 가맹점주는 자신감과 확신에 차 있었다. 대학 졸업후 십수년간 근무했던 증권회사를 퇴직후 전혀 다른 업종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가 이런 자신감을 가지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전직 증권맨에서 요즘 같이 어려운 상황에 외식 창업 시장에 뛰어들기까지 쉽진 않았죠. 많은 고민과 갈등 속에 직접 부딪혀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운 좋게 이오카츠 브랜드를 접하게 됐고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25겹 수제돈까스의 매력에 반해 시작하게 됐습니다”

“일평균 130만원 대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직접 맛을 보고 창업을 결정했지만, 타 브랜드와 확실히 차이가 나는 25겹 수제돈까스 맛의 경쟁력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해요. 나베나 마늘돈까스, 베이직돈까스 정식, 치즈떡볶이 돈까스, 여름을 겨냥한 냉모밀 정식 등 다양한 메뉴에 매력을 느낀 고객들이 꾸준하게 방문해 주신 힘이 큽니다”

만족할 만한 매출 실적으로 초보 창업에 성공한 조창모 가맹점주에게도 분명 어려운 시기는 존재했다.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뛰어들었지만, 아시다시피 전반적인 상황이 좋지 못했습니다. 특히 장사라는 것이 사람과 함께 꾸려가야 하는 터라 인력 운영 고민이 컸어요. 이럴 때마다 본사 직원 분들의 직접적인 밀착지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습니다”

‘이오카츠’ 마곡점 조창모 가맹점주는 본인의 성공을 근거로 주변인들 특히 명퇴를 준비 중인 증권사 지인들에게 브랜드를 추천하려는 의지도 강했다.

“‘이오카츠’는 신선하고 맛도 좋은 선진포크 제품을 사용하기에 맛이라는 측면에서 얼마나 가치가 높은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창업을 준비하면서 맛을 보고 브랜드를 선택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일단 가까운 ‘이오카츠’ 매장을 방문해서 맛을 보시면 왜 ‘이오카츠’를 추천하는지 이해되실 겁니다”

초보 창업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 된 ‘이오카츠’ 마곡점 조참모 가맹점주, 그의 선택과 성공은 창업을 생각 중인 초보 창업자들에게 큰 울림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