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제공

[비즈경영] 한명희 기자

한국거래소와 기술보증기금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기술자립도 향상을 위해 강소기업을 선정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 중기부는 강소기업 100을 대상으로 한 전용 연구개발을 신설한다. 이런 상황과 맞물려 한국거래서와 기술보증기금의 업무협약 체겨로 인해 좀 더 산업 규모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기간은 이날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조취 ‘강소기업100 함께 성장 마중물 선언식’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기관은 소부장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 등을 공동 개최해 거래소 상장 제도를 안내하고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맞춤형 상담(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기에 해당 분야에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유망 소부장 기업들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큰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핵심 기초산업 부문의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의견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