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플레이스] ‘이오카츠’ 안산그랑시티자이점 성공 핵심 ‘불황을 무색케 한 매출’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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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경영] 장재성 기자

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 안산그랑시티자이점 “불황을 모르는 매출 실적에 하루하루 즐겁네요”

불황의 시대, 폐업이 난무하는 업계 상황에서 ‘나 홀로 호황’을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와 매장이 존재한다. 25겹 수제돈까스전문점의 가치를 담은 ‘이오카츠’ 안산그랑시티자이점 하성민 가맹점주가 그 주인공이다.

“요즘 같이 어려운 때 일매출 230만 원입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하성민 가맹점주가 매장을 소개하면서 전한 첫마디다. 짧지만 확실히 강한 자신감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구나 그렇듯 창업 초기에 걱정을 많이 했어요. 다양한 업종과 브랜드를 놓고 고민하다가 ‘돈까스’ 아이템에 이끌렸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이오카츠’ 브랜드를 접했는데, 후기나 입소문이 좋더라고요. 광교 직영점 매장을 가서 맛을 본 후에 확신했어요. 맛도 좋지만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이끌렸습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 일매출 230만 원은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니다. 하성민 가맹점주의 설명처럼 그의 확신은 결국 적중했던 것이고 그 비결은 다음과 같다.

“저희 ‘이오카츠’는 25겹 수제돈까스라는 특성을 바탕으로 식감이 부드럽고 특유의 풍미가 일품입니다. 다양한 고객층이 선호할 만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외식 창업 시장 성공 요인은 결국 맛이 아닐까요? 이런 맛의 강점이 바탕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매출 상승 효과로 이어졌고 지금의 만족할 만한 수익률을 기록한 비결입니다.”

이미 맛의 강점을 바탕으로 성공의 방향을 확립하면서, 만족도를 느끼고 있는 하성민 가맹점주가 객관적으로 바라본 브랜드의 장점은 이랬다.

“확실히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요소를 구체적으로 꼽자면, ‘얇게 썬 돼지기고를 25겹 이상 쌓아 올린 돈까스’라는 유니크한 요소와 함께 자체 공장 유무인 것 같아요. 자체 공장을 통해 제공되는 해썹(HACCP) 인증 받은 육류 및 청결한 운영 시스템이 브랜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차별화된 돈까스 구성은 맛의 차이를 불러오면서 고객 유입에 도움이 됩니다. 또 자체 공장을 운영하면 그만큼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부분처럼 돈육 관리나 위생 면에서 월등할 수 밖에 없어 퀄리티를 높이는 요인이죠”

끝으로 하성민 가맹점주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오카츠’ 본사가 제게 그런 존재입니다. 매출 상승과 더불어 늘 어려울 때 옆에서 지원해주시고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시는 부분에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이 든든한 동반자들과 함께 꾸준한 성공을 이뤄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인터뷰를 마쳤다.

불황에 더욱 강한 ‘이오카츠’ 브랜드의 힘은 안산그랑시티자이점 하성민 가맹점주와의 인터뷰를 통해 증명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