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새 동영상 시리즈로 금융 산업 발전 위한 혁신적 접근 방식 소개 주목

[비즈경영] 서영준 기자

중국은 지난 40년 동안 금융 개혁을 전방위로 추진했으며 개방적, 포용적, 미래지향적 금융 시스템 모델을 추구해 오면서 주목 받았다.

유튜브에 새로 배포된 ‘중국 신금융 이야기(The Story of New Finance in China)’는 그간의 발전 기간을 회고하고 중국이 축적한 유용한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기로 하면서 눈길을 끈다.

중국의 성공적인 금융 시스템 재창조는 4대 국영 상업은행의 지분 개혁에서 출발했다. 이로써 100% 국가 소유였던 국영 은행 부문이 진정한 다각화 시장으로 변모했다. 현재 이들 4개 은행은 국내외 자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ICBC와 CCB는 해외 시장으로 상업 비즈니스를 확장한 바 있다.

금융 부문은 중국의 경제·사회 발전의 숨은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이 동영상 시리즈는 중국이 성장을 촉진하는 한편 다른 나라 경제에 도움을 주는 이니셔티브를 계획하고 실행한 방식을 보여준다. 또 일반 대중과 정부, 기업, 조직의 리더에게 중국 금융 부문의 일단을 보여주고 있다.

각 동영상에는 금융 전문가가 출연해 아래 주제에 대한 참신한 통찰을 전하면서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