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작곡가 이기환, 유디션 ‘뮤디션 프로젝트’ 3rd Single 발매된다

[비즈경영] 최정근 기자

지난 11일 신인 작곡가 이기환이 오디션 플랫폼 유디션의 뮤지션 음반 지원 사업 ‘뮤디션 프로젝트’, 그 세 번째 음원 ‘이 밤’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뮤디션 프로젝트였던 레이마(Layma)의 ‘I Hate You’, 류정수의 ‘YOUR’ 발매 후 인디 뮤지션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가수에 국한된 프로젝트가 아닌 작곡가를 선발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 프로젝트였던 ‘이 밤’은 아티스트 공개 지원 접수를 한 지 20일 만에 2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렸다. 치열한 경쟁에서 선발된 신예 작곡가 이기환은 신예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싱글은 걸스데이, VOS 등의 곡을 작곡, 프로듀싱했던 남기상이 감독을, 방준영이 프로듀서를 맡은것으로 알려졌다.

또 세련되고 감미로운 모상훈의 목소리에 차시현, 정희경 등 신예 스트링 세션들이 참여해 곡에 완성도를 더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