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제공

[비즈경영] 안은서 기자

지난 11일 치킨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가맹점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QSC (Quality-품질, Service-서비스, Cleanliness-위생) 관리를 통해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굽네치킨은 2016년에 전국의 가맹점을 위해 계룡·용인에 굽네 아카데미 교육장을 설립하고 브랜드 이해 입문 교육부터 심화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본사 교육을 실시 중이다.

또 굽네 만의 슈퍼바이징 시스템과 가맹점주와의 소통을 통해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돕는 지원 체계를 갖췄다. 경험이 부족한 가맹점주들을 돕기 위해 굽네 컨설팅 정책과 특별 교육 과정을 추가해 교육 및 매출 안정화를 지원하여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체계적인 QSC 시스템은 가맹점 청결 유지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힘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는 중이다. 그리고 고객에게 전달되는 제품에 이상이 없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점주 초빙 간담회를 진행하여 회사는 가맹점주의 고충을 이해하고, 점주는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는 굽네 소통 프로그램도 운영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굽네치킨은 내부 소통 인프라 시스템 및 월 정기 사보를 발행해 본사 정책, 최신 식품 트렌드, 우수 가맹점 사례를 제공해 본사의 운영 투명성을 높여 나간다.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정책을 통해 굽네치킨은 10년 이상 운영을 지속한 장수 가맹점이 130개 이상 운영하고 있다.

정태용 굽네치킨 대표는 “굽네치킨 철학을 담은 QSC 관리와 슈퍼바이징 시스템 및 높은 수준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가맹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굽네치킨은 가맹점주와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항상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가맹점주의 안정화된 운영 환경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