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한불 제공

[비즈경영] 신우진 기자

11일 주식회사 잇츠한불이 자사 멀티 브랜드숍 ‘잇츠스킨&’ 명동점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잇츠스킨&은 잇츠한불의 브랜드를 총 망라한 멀티 브랜드숍으로 이번 명동점은 지난 가로수길점에 이어 2번째로 오픈한 매장이다.

잇츠스킨&에는 잇츠스킨 이외에도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네이처, 알케메딕 브랜드 플라멜엠디 민감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 피부장벽 전문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리얼베리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300여가지 인기 제품들이 입점됐다.

또한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체험형 매장으로서 소비자가 최대한 다양한 화장품을 편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메이크업존, 셀카존 등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여 구역을 배치했다. 그리고 고객들이 장시간의 쇼핑에도 피로를 느끼지 않게끔 동선을 고려하여 매장 곳곳에 소파 및 이동식 테이블 등 휴식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으로 작용한다.

잇츠한불 홍동석 대표는 “잇츠스킨&의 2호점은 지리적, 상징적인 특성을 감안하여 명동 지역으로의 오픈을 낙점했다.”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 감소 등 어려운 영업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나, 이 위기를 극복한 이후에는 한류와 K뷰티의 중심지로서 명동 상권이 다시금 되살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잇츠한불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맞아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손소독제인 ‘잇츠스킨 클린타이저 겔’을,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잇츠스킨의 전용 트래블 키트(안대, 목베개, 슬리퍼)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