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캣츠 해운대 마린시티점 오픈 클래스 수강생 모집 단행

[비즈경영] 이대수 기자

골든캣츠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점에서 오픈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마린시티점은 2020년 5월 셋째 주와 넷째 주에 주차 별로 4일씩 오픈 클래스가 진행된다. 5월 셋째 주는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토요일이고, 5월 넷째 주는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일요일로 전해진다.

마린시티점 오픈 클래스의 장점은 수강생이 다양한 수업을 미리 듣고, 나에게 꼭 맞는 수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다.

오픈 클래스의 성인 반은 한국 무용 기본 반, 작품 반, 앉은 반 장구, 북사위 클래스 등이 진행된다. 그리고 오픈 클래스의 유아/초등반은 방송 댄스, 유아 두드림 교실, 초등 북사위 클래스 등이 진행된다.오픈 클래스의 수강료는 1개 강좌 신청 시 2만원이고, 2개 강좌 이상 신청 시 1만원이 추가될 예정이다.

마린시티점은 성인 반 및 유아/초등 반 이외에도, 시그니처 클래스가 함께 운영되고 있다.

‘하나의 가치(The One), 최고의 품격(The Best)’이라는 슬로건으로, 수준 높은 무용 프로그램으로 소비자에게 무용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마린시티점의 모든 무용 교육 수업은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무용학 박사) 및 우수한 인력(인재)의 무용 전공 강사(학사 이상)가 직접 실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린시티점의 정식 개점은 오픈 클래스에 맞춰 5월 12일(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골든캣츠는 서울특별시 논현 본점을 비롯하여 홍대지점, 건대지점, 경기도 남양주 진접점, 전라도 광주지점 등 약 20개가 넘는 지점 및 파견 점을 운영하고 있다.

골든캣츠는 빅데이터, IT 기술 등을 통한 무용의 새로운 고객층(수요층)과 니즈를 발굴하고, 국내 최초 맞춤형 무용 교육/공연/연구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