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 제공

[비즈경영] 한명희 기자

7일 마리오아울렛이 화장품 편집샵 ‘시코르(CHICOR)’ 매장을 지난달 29일부터 오픈했다고 발표하면서 주목받는다.

이번에 오픈한 시코르 매장은 신세계백화점에서 운영하는 화장품 편집샵이다. 메이크업, 스킨케어, 퍼퓸, 헤어&보디, 맨즈 그루밍 등 국내외 250여 개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어 명실상부 업계의 강자로 손꼽힌다.

마리오아울렛 3관 1층에 자리잡은 시코르는 72평 규모로 구성됐다. 맥·나스 등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와 비오템·랩 시리즈 등 남성 전용 브랜드 존을 비롯해 클렌징 마스크 편집존이 설치됐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최근 오픈한 시코르를 통해 마리오아울렛을 찾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뷰티편집샵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한 발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